명지병원 노인의료복지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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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온요양원 댓글 0건 조회 253회 작성일 21-12-13 00:36본문
[명지병원] 경기서북부권역 노인의료복지네트워크 정식 출범
노인층 의료복지의 선진적․실제적 의료복지서비스 제공
경기서북부권역 노인의료복지네트워크 정식 출범
장기요양보험의 안정적 정착과 주민의 보건의료복지 수준 향상 추구
경기 서북부지역 노인들의 건강과 실제적인 노인의료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한 의료네트워크가 7월 21일 첫 출범한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의 노인의학센터를 중심으로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등 경기 서북부 권역의 노인요양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노인의료복지네트워크는 국내 최초로 대학병원 교수진(전문의)이 노인요양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입소자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진료와 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노인 장기요양보험 실시 2주년을 맞아 이 제도에 대학병원의 의료 서비스가 더해지는 시스템으로 이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국내 노인층에게 보다 강화된 의료복지 시스템이 마련됨을 의미한다.
명지병원은 이 네트워크를 통해 노인의학센터 담당 교수진이 요양 기관의 전담 주치의로 참여하여 월 2회 이상 요양원을 방문, 진료와 치료, 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24시간 응급 이송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 요양원 입소자들의 내원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요양원 생활 중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한 지속적이며 체계적인 활동과 요양 시설 간호 인력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요양원 입소자들이 입원시, 간병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공동간병인 제도를 도입,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명지병원의 가정의학과와 정신과, 신경과,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유관 진료과와 의료진이 함께 참여한다. 한편, 2008년 7월 장기요양보험 시행과 함께 그해 8월에는 인천광역 노인의료복지네트워크가 국내 첫 출범하였으며, 현재 인천사랑병원을 중심으로 35개 요양원과 17개 재가시설이 함께 참여하여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약 2,500여명의 수급자에게 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서북부권역 노인의료복지네트워크와 명지병원 노인의학센터는 만성질환의 효율적 관리, 급성기 질환의 신속한 처리, 질병 예방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을 통해 한국적 치료-요양-사회복지 복합체의 새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서북부권역 노인의료복지 네트워크 출범식은 7월 21일 오후3시 정부 및 정계, 시, 노인의료복지 관계자 및 의료계 관계인사, 요양원 운영자 및 지역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경기서북부 권역 노인의료복지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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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와 김포시, 파주시 등을 포함하는 경기서북부 권역에 거주 또는 해당지역 요양시설 입소자들에게 One-stop 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크. 질병의 예방과 만성 질환의 관리, 노년기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수명의 연장을 도모하고 노인요양시설과의 효과적인 의료지원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 이를 통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경기 서북부 지역사회 내 안정적 정착과 지역 주민의 보건 의료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명지병원 노인의학센터가 노인의료복지 네트워크에 제공하는 서비스*
1) 요양 주치의 제도 : 대학병원 전문의의 지속적이고 종합적인 건강 및 질병 관리
2) 방문 진료와 원외 처방 : 3단계 건강 증진 알고리즘에 따른 건강관리와 상시 상담
3) 응급환자 발생시 이송 지원
4) 급성기 질환의 외래 및 입원 치료 시 분야별 전문의와의 협진 제공
5) 진료협력센터를 통한 진료예약 시스템 구축
6) 건강 검진(입소검진 증) 및 건강 진단서 발급
7) 질병 관리와 예방 활동 및 교육
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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